본문 바로가기
연예

"붕 뜬다" 화성 체험한 비비…웃음 터진 화장실 대소동까지

가수 겸 배우 비비(김형서)가 EBS 창사특집 '최후의 인류'를 통해 화성 환경을 간접 경험했다.

핵심요약 EBS '최후의 인류'서 화성 환경 갖춘 무중력 체험

역사적 실험 시설 'SAM'도 공개 EBS '최후의 인류' 방송 영상 캡처

가수 겸 배우 비비(김형서)가 EBS 창사특집 '최후의 인류'를 통해 화성 환경을 간접 경험했다.

9일 방송된 '최후의 인류' 6회에서는 7명의 참가자들에게 '화성 왕복권'이 담긴 가차볼이 주어졌고 비비가 화성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