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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불법 AI 투자 리딩방까지…금융당국 '감독지체 현상' 우려↑

기술 발달로 온라인 중심의 유사투자자문 활동이 성행하는 가운데 금융당국 감독체계가 '뒷북'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불법 AI 투자 리딩방까지…금융당국 '감독지체 현상' 우려↑

기술 발달로 온라인 중심의 유사투자자문 활동이 성행하는 가운데 금융당국 감독체계가 '뒷북'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텔레그램 등 소셜미디어(SNS)를 무대로 미등록 업자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산관리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는 만큼, '예방적 소비자 보호'를 강조해 온 금융당국이 감독체계를 재정피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12일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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