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북키프로스 앞바다에서 승객과 승조원 267명이 탄 여객선이 침몰해 6명이 숨졌다.
30일(현지시간) 북키프로스 내무부 등에 따르면 여객선 필로제트호는 이날 정오쯤 북키프로스 기르네(그리스어명 키레니아)에서 출항해 튀르키예 메르신의 타슈주항으로 향하던 중 기르네 해안에서 약 6.4㎞ 떨어진 해상에서 선내에 물이 차오르는 것이 발견됐다.
북키프로스 앞바다에서 승객과 승조원 267명이 탄 여객선이 침몰해 6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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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키프로스 앞바다에서 승객과 승조원 267명이 탄 여객선이 침몰해 6명이 숨졌다.
30일(현지시간) 북키프로스 내무부 등에 따르면 여객선 필로제트호는 이날 정오쯤 북키프로스 기르네(그리스어명 키레니아)에서 출항해 튀르키예 메르신의 타슈주항으로 향하던 중 기르네 해안에서 약 6.4㎞ 떨어진 해상에서 선내에 물이 차오르는 것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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