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영국 집권 노동당의 앤디 버넘 하원의원이 17일(현지시간) 새 당 대표로 취임하면서 키어 스타머 총리의 후임 총리로 확정됐다.
노동당은 이날 특별 당대회를 열고 대표 경선 후보로 단독 등록한 버넘 의원을 대표로 공식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버넘 대표는 지난달 18일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하원에 재입성한 이후 한 달 만에 총리로
영국 집권 노동당의 앤디 버넘 하원의원이 17일(현지시간) 새 당 대표로 취임하면서 키어 스타머 총리의 후임 총리로 확정됐다.
연합뉴스
영국 집권 노동당의 앤디 버넘 하원의원이 17일(현지시간) 새 당 대표로 취임하면서 키어 스타머 총리의 후임 총리로 확정됐다.
노동당은 이날 특별 당대회를 열고 대표 경선 후보로 단독 등록한 버넘 의원을 대표로 공식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버넘 대표는 지난달 18일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하원에 재입성한 이후 한 달 만에 총리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