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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천부곡중 최한솔, 백제왕도 익산 전국육상 남중부 100m 금빛 질주

최한솔(부천부곡중)이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중등부 100m서 정상에 올랐다.

부천부곡중 최한솔, 백제왕도 익산 전국육상 남중부 100m 금빛 질주

2023년 5월 열린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포환던지기에서 우승한 장현진(시흥 정왕초)이 금메달을 들어 보이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울산=손용현기자

최한솔(부천부곡중)이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중등부 100m서 정상에 올랐다.

최한솔은 5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서 열린 대회 2일째 남중부 100m 결승서 11초53을 기록하며 박태웅(11초60·월촌중)과 조건준(11초65·순심중)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현진(시흥 송운중)은 남중부 포환던지기서 17m19를 던져 천재원(15m21·인천 당하중)과 노율(13m81·동주중)을 제치고 시상대 맨 위에 섰다.

이밖에 이준혁(안산시청)은 남일반부 100m서 10초46을, 한예솔(가평군청)은 여일반부 100m서 12초14를, 류서연(파주시청)은 여일반부 포환던지기서 14m73을 각각 기록하며 준우승했다.

이윤호(안산 경기모바일과학고)는 남고부 100m서 11초02, 허태휘(성남 백현중)는 남중부 1천500m서 4분17초51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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