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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여군 | 연꽃사이 카누체험 인기 폭발

부여 궁남지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이색적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5~26일 주말, ‘카누, 연지탐험’ 체험이 첫 운영을 시작했다.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지난해 부여서동연꽃축제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체험프로그램 ‘카누, 연지탐험’을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8월 21일까지 운영한다. 첫 체험임에도 불구하고 2015년 연꽃축제 기간 중 참여인원수 만큼이나 많은 관람객들이 카누체험에 참여했고, 체험에 참여하는 가족과 지인들은 사진으로 추억을 담기에 바빴다. 또 가족단위로 아이와 함께 연지사이로 카누를 즐기는 모습은 궁남지를 찾은 사진작가들의 카메라에 담을 만한 좋은 소재거리가 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신문보도와 홈페이지 홍보 이전에도 기존 체험자들에게서 체험일정 및 운영에 대한 문의전화가 많아 관심이 집중된 프로그램”이라며 “특히 카누를 타고 직접 연지 속을 탐험하는 체험프로그램이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 가족들에게 호응이 좋다”고 말했다.

부여 궁남지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이색적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5~26일 주말, ‘카누, 연지탐험’ 체험이 첫 운영을 시작했다.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지난해 부여서동연꽃축제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체험프로그램 ‘카누, 연지탐험’을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8월 21일까지 운영한다.


첫 체험임에도 불구하고 2015년 연꽃축제 기간 중 참여인원수 만큼이나 많은 관람객들이 카누체험에 참여했고, 체험에 참여하는 가족과 지인들은 사진으로 추억을 담기에 바빴다.  또 가족단위로 아이와 함께 연지사이로 카누를 즐기는 모습은 궁남지를 찾은 사진작가들의 카메라에 담을 만한 좋은 소재거리가 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신문보도와 홈페이지 홍보 이전에도 기존 체험자들에게서 체험일정 및 운영에 대한 문의전화가 많아 관심이 집중된 프로그램”이라며 “특히 카누를 타고 직접 연지 속을 탐험하는 체험프로그램이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 가족들에게 호응이 좋다”고 말했다.  앞으로 7월 부여군은 축제로 활기가 넘칠 예정이다. 7월 2~3일 이틀 동안 사비야행 축제가 진행되고, 7월 8일부터 17일까지는 제14회 부여서동 연꽃축제가 열린다.  또 ‘카누 연지탐험’의 체험자가 많이 늘어나고, 궁남지의 대표적인 체험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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