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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사상구 보훈가족 318가구에 추석 쌀 지원

부산 사상구가 추석을 앞두고 보훈가족 318가구에 쌀을 지원한다.

부산 사상구 보훈가족 318가구에 추석 쌀 지원

서태경 부산 사상구청장(가운데)이 지난 11일 사상구 보훈회관에서 지역 보훈단체 관계자들에게 추석 위문품인 10㎏들이 백미 318포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 사상구 제공)

부산 사상구가 추석을 앞두고 보훈가족 318가구에 쌀을 지원한다.

사상구는 지난 9월 11일 사상구 보훈회관에서 지역 보훈단체를 대상으로 명절 위문품 전달식을 열었다.

준비한 물품은 10㎏들이 백미 318포다. 상이군경회를 비롯한 지역 10개 보훈단체가 각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사상구는 명절 지원과 함께 참전명예수당과 보훈명예수당 지급을 이어간다. 보훈회관 시설을 정비하는 등 국가유공자와 가족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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