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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동산 일타강사' 남편 살해한 50대 아내…항소심서 감형

부동산 분야 유명 강사인 남편을 둔기로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50대 아내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부동산 일타강사' 남편 살해한 50대 아내…항소심서 감형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부동산 분야 유명 강사인 남편을 둔기로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50대 아내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수원고법 형사3부는 16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50대 여성 A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2년을 선고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A씨는 지난해 2월 경기 평택시 자택에서 바닥에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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