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찌민시 문화예술계 대표단이 봉화군을 방문해 리왕조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공연 콘텐츠 제작과 문화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봉화군은 최근 호찌민시 문화예술계 대표단(위원장 쩐 응옥 자우) 8명과 간담회를 열고 리왕조를 주제로 한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과 양국 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표단이 부산 국제교류포럼을 계기로 봉화군의 K-베트남밸리 조성사업에 관심을 갖고, 리왕조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이뤄졌다. 김교윤기자 kky@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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