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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본래 친러 성향의 국가였던 불가리아, 친서방에서 친러의 품으로 돌아오다

크림 전쟁 이후 패배한 러시아는 흑해 함대와 세바스토폴 항구를 파괴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러시아의 총리 알렉산드르 고르차코프(Александр Горчаков)는 영국, 프랑스에 대항하여 오스트리아, 독일과 동맹을 맺게 된다.

본래 친러 성향의 국가였던 불가리아, 친서방에서 친러의 품으로 돌아오다

▲ 정길선 박사     ©브레이크뉴스

크림 전쟁 이후 패배한 러시아는 흑해 함대와 세바스토폴 항구를 파괴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러시아의 총리 알렉산드르 고르차코프(Александр Горчаков)는 영국, 프랑스에 대항하여 오스트리아, 독일과 동맹을 맺게 된다. 그러한 와중에 벌어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에서 프랑스가 패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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