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화재 자율주행 실증도시 협력 모델 업무협약 체결
삼성화재는 13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자율주행 국가대표팀 출범식'에 참석해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등이 참석했다. 삼성화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고당 최대 100억원, 연간 총 300억원을 보장하는 업계 유일의 '자율주행 전용보험'을 출시하기로 했다. 보험 가입부터 사고 처리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기반으로 사고 분석, IT 보안 컨설팅 등 기업 맞춤형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실증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전용 콜센터와 현장 출동 체계를 구축한다.
삼성화재는 13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박민우 현대자동차 대표,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김윤덕 국토부 장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사진=삼성화재)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토스인슈어런스 사내 강사 '프로 코치' 출범
토스인슈어런스는 13일 사내 강사 제도 '프로 코치'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프로 코치는 동료 설계사에게 영업 노하우를 전수하며 멘토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가 집단이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선발 과정에서 영업 성과 지표뿐 아니라 동료에게 노하우를 기꺼이 공유하려는 의지를 핵심 평가 기준으로 삼았다. 자신의 영업 비밀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조직 전체의 성장에 기여하려는 인재를 발굴해 코치진을 구성한 것이다. 프로 코치 1기는 최종 7명을 선발됐으며,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자사 설계사를 대상으로 월 1회 4시간 분량의 정규 강의를 진행하고, 강의 후에는 설계사들의 영업 고민에 직접 답변하는 Q&A 멘토링 세션에도 참여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KB라이프-KGA에셋 금융소비자보호 업무협약 체결
KB라이프는 12일 법인보험대리점(GA) KGA에셋과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험사와 GA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소비자 중심의 건전한 보험영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위·수탁 업무 관련 리스크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강화·자율점검 체계 운영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민원 예방·처리 프로세스 고도화 △개인정보 보호·관리체계 강화 △완전판매 문화 정착·소비자 신뢰 제고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농협생명 자산운용부문 농촌일손돕기 실시
농협생명은 12일 강원도 인제군 소재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이완진 자산운용부문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참석자들은 토마토 유인줄 매기 작업과 농가 환경 정비 등을 진행하며 농작물 생육 지원에 나섰다. 토마토 유인줄 매기 작업은 줄기를 고정해 작물이 안정적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작업으로, 줄기 쓰러짐을 방지하고 통풍·햇빛 확보를 위해 필요한 작업이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작업을 함께하며 농가의 영농 준비를 도왔다.
□ 농협손보 '농기계 사고예방 캠페인' 실시
농협손해보험은 12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농협에서 '농기계 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행사에는 농촌진흥청과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등 유관 기관 인사들도 참석해 농기계 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농협손보는 지역 농업인 소유의 농기계 50여대를 대상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LED 안전 삼각대, 차량용 소화기 등 안전용품 기증식을 진행했다. 사고 예방 교육 영상을 시청하며 안전 수칙 준수 의지를 높이고 사고 예방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