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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라이프 '평창마루 생활지원센터' 오픈
KB라이프는 25일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가 도심형 시니어 힐링 실버타운 '종로평창카운티'에 '평창마루 생활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입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 시설은 입주민의 다양한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생활지원 허브로, 일상 생활 지원은 물론 요양등급 신청과 돌봄 케어 상담 서비스 등 대면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커뮤니티와 휴식 공간을 함께 갖춰 입주민이 자유롭게 머물며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문철 KB라이프 대표이사(오른쪽 세 번째)와 조용범 KB골든라이프케어 대표이사(오른쪽 첫 번째)를 비롯한 입주민들이 24일 KB골든라이프케어 종로평창카운티에서 열린 '평창마루 생활지원센터' 오픈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B라이프)
□ 삼성생명 '소비자보호 DNA 확산 교육' 전개
삼성생명은 25일 전 임직원·보험설계사를 대상으로 '소비자보호 DNA 확산 교육'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외부 금융소비자학 전문가인 차경욱 성신여대 교수의 임원 대상 특강을 시작으로, 본사 직원 교육을 거쳐 다음달까지 전국 영업현장을 순차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소비자 접점의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완전판매와 민원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 주요 내용은 △소비자의 개념·범위 이해 △금융소비자보호법 주요 내용 △적합성·적정성·설명의무 등 6대 판매원칙 △주요 소비자 불만(VOC) 사례 분석 등으로 구성됐다.
□ 신한라이프 '서류 없는 보험금 청구 서비스' 시범 운영
신한라이프는 25일 임직원 대상 '서류 없는 보험금 청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존 입원·통원 보험금 청구 심사를 위해 제출해야 했던 종이 서류를 첨부할 필요가 없다. 신한SOL라이프 앱을 통해 간단한 본인 인증만으로 편리하게 진료내역 조회가 가능하다. 인증은 신한인증서나 카카오·네이버·토스·PASS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이후 병원 이용 사유 입력과 진료내역을 선택하면 손쉽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신한라이프는 서비스 도입을 통해 보험금 청구 과정에서 고객 경험을 한층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임직원 대상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4월 중 모든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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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생명 제34회 대산청소년문학상 작품공모
교보생명의 공익재단 대산문화재단은 25일 청소년들의 정서순화와 전인교육에 기여하고 한국문학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문학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전국의 중·고교 재학생, 해당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산청소년문학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제34회 대산청소년문학상은 오는 5월 29일까지 시·소설 부문에서 작품을 공모하며 참여하고자 하는 청소년은 시 5편 또는 소설 원고지 60장 내외 1편과 함께 소속 학교장의 추천서를 첨부해 지원하면 된다. 비재학 청소년의 경우 소속단체장 추천서를 첨부하면 된다. 접수는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 내 신청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 ABL생명 '2025 FC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ABL생명은 24일 지난 한 해 우수한 업적을 거둔 FC(재무설계사)와 영업관리자들을 시상하는 '2025 FC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FC와 영업관리자 총 166명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행사는 시상뿐 아니라 만찬과 축하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시상식의 가장 큰 영예로 꼽히는 명인상은 △권선희 동대문지점 TM △김현기 대구지점 TM △곽영희 동대문지점 FC △현정헌 여의도지점 FC △박정미 포항지점 TM △고향순 제주지점 TM △조향연 경인지점 TM △채순영 상주지점 TM △이성실 전북지점 FC △오경애 충북지점 TM △전민아 인제지점 TM 총 11명이 공동 수상했다. 대형·표준·성장 부문으로 나뉜 지점 부문에서는 △임성호 대구지점장 △손지범 백록지점장 △이승환 목현지점장이 1위를 차지했다.
□ 하나생명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선포
하나생명은 25일 제23회 창립기념일을 맞아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업무의 최우선 기준으로 내재화하고, 전 임직원의 실천 서약을 통해 전사적인 소비자보호 문화 확산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남궁원 대표이사와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를 비롯한 전 임원과 부서장, 장기근속자 등의 임직원이 참석해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을 낭독하고 실천 서약을 진행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 흥국생명 12년간 그룹홈 아동 4000명 지원
흥국생명은 25일 약 12년간 그룹홈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와 현재까지 900여개소, 4000여명의 아동에게 약 12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그룹홈은 원가정 해체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이 소규모로 생활하는 공동생활가정으로, 정서적 안정과 자립 준비를 동시에 지원하는 보호 시설이다. 흥국생명은 단순 후원을 넘어 아동의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이와 함께 최근 사회적 이슈를 반영해 디지털 금융범죄 예방 교육과 성범죄 예방 교육, 마약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생활 안전 교육을 강화하며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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