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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은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8월부터 스마트 기기 활용한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

보은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보호자의 심리적·물리적 돌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스마트태그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보은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보호자의 심리적·물리적 돌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스마트태그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환자의 안전망을 대폭 강화하고 실종 사건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기획됐다. 기존에 활용되던 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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