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도가 공무원들의 출장 과정에서 적립된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지역 복지시설에 생필품을 지원하며 공공자원의 새로운 활용 모델을 제시했다.
경북도는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마련한 9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도내 사회복지시설 8곳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물품은 세제와 화장지, 생활용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경북도가 공무원들의 출장 과정에서 적립된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지역 복지시설에 생필품을 지원하며 공공자원의 새로운 활용 모델을 제시했다.
[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도가 공무원들의 출장 과정에서 적립된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지역 복지시설에 생필품을 지원하며 공공자원의 새로운 활용 모델을 제시했다.
경북도는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마련한 9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도내 사회복지시설 8곳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물품은 세제와 화장지, 생활용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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