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현민 기자 = 집권 노동당의 앤디 버넘 대표가 20일(현지시간) 제59대 영국 총리로 취임했다. 버넘 신임 총리는 이날 런던 버킹엄궁에서 국가원수인 찰스 3세 국왕을 만나 정부 구성 요청을 수락함에 따라 공식적으로 총리직을 수행하게 됐다고 BBC,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 버넘 대표는 지난 17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노동당 특별 당대회에서 제2
버넘 英 총리 취임…"국민 돌보는 일, 모든 일의 중심"
집권 노동당의 앤디 버넘 대표가 20일(현지시간) 제59대 영국 총리로 취임했다. 버넘 신임 총리는 이날 런던 버킹엄궁에서 국가원수인 찰스 3세 국왕을 만나 정부 구성 요청을 수락함에 따라 공식적으로 총리직을 수행하게 됐다고 BBC,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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