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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배우 진태현 "아내 박시은 만나기 전엔 사람이 아니었다"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만나면서 180도 달라진 삶의 태도에 대해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진태현 "아내 박시은 만나기 전엔 사람이 아니었다"

배우 진태현(왼쪽), 박시은 부부. 진태현 SNS 캡처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만나면서 180도 달라진 삶의 태도에 대해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진태현은 16일 SNS에 올린 글에서 "요즘 많은 분들이 저희 부부 많이 사랑해 주시고 인사해 주신다"며 "감사하고 몸둘 바를 모르겠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살겠다"고 고마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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