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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반세기 맞은 대전 동구, 9일 ‘구민의 날’로 50년 발자취 되새긴다

개청 반세기를 맞은 대전 동구가 지역의 성장과 변화를 함께 만들어 온 주민들과 5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기념행사를 연다.

반세기 맞은 대전 동구, 9일 ‘구민의 날’로 50년 발자취 되새긴다

▲ 대전 동구청사 전경     ©대전 동구 제공

개청 반세기를 맞은 대전 동구가 지역의 성장과 변화를 함께 만들어 온 주민들과 5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기념행사를 연다.

동구는 오는 9일 오후 7시 소제동 동광장로에서 개청 50주년을 기념하는 ‘제38회 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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