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소라 기자 =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GSO(글로벌전략가)가 내년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운영사 '디지털엑스(Digital X)'에 추가 자본을 투입해 2027년 흑자 달성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박 GSO는 26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디지털엑스 임직원 초청 행사에서 인공지능(AI)과 디지털자산을 중심으로 한 '미래에셋 3.0
박현주, 디지털엑스에 내년 최대 3000억 수혈…‘미래에셋 3.0’ 본격화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GSO(글로벌전략가)가 내년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운영사 '디지털엑스(Digital X)'에 추가 자본을 투입해 2027년 흑자 달성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