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지원, 김원이 의원이 어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만나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 선정 과정에 대한 재심사를 요청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 KBS 광주총국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출발 무등의 아침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 조만간 이재명 대통령의 면담도 신청해서 국립의대 문제를 설명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앞서 교육부는 목포대가 관련 소송을 제기한 이후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으로 추천된 순천대와 경북 경국대에 대한 심사를 보류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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