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완희 의원.
박완희 전 충북 청주시의원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방자치 분야 특별보좌관으로 임명됐다.
김 대표는 최근 당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강화하기 위해 분야별 당대표 특보 7명을 임명했다.
박 전 의원은 청주시의원과 전국기초의회의원협의회 대표 등을 지내며 지방의회와 지방자치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이번 특보단에는 박 전 의원을 비롯해 사회단체 분야 강신성 전 대한체육회 부회장, 중소기업 분야 김도균 K-선도국가미래포럼 사무총장, 대미외교 분야 송호창 변호사, 기획 분야 정봉주 전 국회의원 등이 포함됐다.
박 특보는 “지역과 중앙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풀뿌리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중앙당에 가감 없이 전달하겠다”라며 “전문성과 현장성이 살아있는 민주당, 국민의 삶 가까이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민주당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장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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