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앞줄 중앙) 와 안장헌 아산시장 후보(좌측 2번째)가 아산을 세계적 AX·반도체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 안장헌 캠프
[중부매일 서경석 기자] 더불어 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경선후보와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아산의 미래 먹거리 창출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원팀’을 강조했다.
박 후보와 안 후보는 7일 아산지역에서 함께하며 아산을 세계 최고의 AI 반도체 후공정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두 후보는 이날 호서대 벤처산학협력관을 방문해 반도체 패키징 및 후공정 장비등을 둘러보고, 관계자들로부터 이에대한 설명을 들었다.
박수현 후보는 “AI 시대에 반도체 패키징 기술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고, 아산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대규모 설비 투자와 R&D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 며 “안장헌 예비후보와 함께 아산의 첨단 산업을 견인하고, 시민들의 삶이 나아지는 ‘체감형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안장헌 예비후보는 “박수현 후보와 함께 아산을 세계 최고의 반도체 후공정 메카로 만들기 위해 정책 역량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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