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바나나우유가 수세미로”…빙그레-스크럽대디, 협업 굿즈 출시

스크럽 대디의 독자적 기술인 플렉스텍스처가 적용됐다. 바나나맛우유 6개와 스크럽 대디 수세미 2종으로 구성된 패키지는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빙그레가 청소 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Scrub Daddy)’와 협업해 콜라보레이션 굿즈를 출시한다.협업을 통해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의 단지 모양 수세미 2종을 선보인다. 수세미는 ‘대디’와 ‘마미’ 2가지로 구성되며, 두 제품 모두 물 온도에 따라 수세미 경도가 변하는 스크럽 대디의 독자적 기술인 플렉스텍스처가 적용됐다.바나나맛우유 6개와 스크럽 대디 수세미 2종으로 구성된 패키지는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eternal@sportsseoul.com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