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북구협의회는 8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울산 북구 제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북구협의회(회장 김종배)는 8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2026년 2분기 주제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최근 국제 정세와 한반도 안보 환경을 살펴보고,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지역 차원의 역할과 실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종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북구협의회 회장은 "민주평통 자문위원은 지역사회의 리더이자 통일의 가교로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평화통일의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시윤기자 usw474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