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 원구성 밑그림이 17일 확정됐다.
상임위원장 11석은 전남 7석, 광주 4석으로 갈렸고 부의장은 두 지역에서 한 명씩 맡기로 했다. 교섭단체 구성 인원은 10명 이상으로 정해졌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과 광주시당은 16일과 17일 이틀간 전남 보성에서 연 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 워크숍에서 이 같은 내용의 원구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 원구성 밑그림이 17일 확정됐다.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 원구성 밑그림이 17일 확정됐다.
상임위원장 11석은 전남 7석, 광주 4석으로 갈렸고 부의장은 두 지역에서 한 명씩 맡기로 했다. 교섭단체 구성 인원은 10명 이상으로 정해졌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과 광주시당은 16일과 17일 이틀간 전남 보성에서 연 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 워크숍에서 이 같은 내용의 원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