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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 대구시당, “TK 4자 회담, 정치 쟁점 치우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어제(6일) 열린 대구·경북 시도지사와 시도의회 의장의 4자 회담을 두고 정치 쟁점에 치우친 회동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 “TK 4자 회담, 정치 쟁점 치우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어제(6일) 열린 대구·경북 시도지사와 시도의회 의장의 4자 회담을 두고 정치 쟁점에 치우친 회동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민주당은 로봇 특화단지 공동 추진단 구성과 광역 교통망 구축 등은 의미가 있지만 행정통합 논의에 지나치게 무게가 실려 초광역 협력 등 실질적인 성장 전략은 부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정치적 명분보다 지역에 필요한 제도와 재원, 사업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초당적 협력과 예산 확보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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