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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식과 휴식, 한 곳서 즐겨라" 대구 메리어트 호텔 프로모션

네이버 사전 예약 시 주중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같은 기간 중식 레스토랑 동문은 봄나물과 제철... 주중·주말 언제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스페셜 코스는 1인 8만원이며, 네이버 사전 예약 시 10% 할인이...

"미식과 휴식, 한 곳서 즐겨라" 대구 메리어트 호텔 프로모션

라운지&바 ‘청아 프레스티지’

한국 다과 문화 현대적 재해석

레스토랑, 봄 스페셜 코스 운영

대구 메리어트 호텔이 봄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스페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한국의 다과 문화를 재해석한 라운지 & 바 ‘청아 프레스티지’를 비롯해 중식 레스토랑 ‘동문’의 봄철 제철 미식, ‘춘향미’ 코스, 야구 직관 팬을 위한 맞춤형 객실 및 식음 등이다.

라운지 & 바는 한국 다과 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시그니처 티 프로그램 ‘청아(淸雅) 프레스티지 티’를 운영한다.

‘청아’는 맑고 절제된 아름다움을 의미하는 전통 미학적 표현으로 찬과(Savory)·병과(Rice Cake)·정과(Traditional Confection)·한과(Korean Dessert)·화과(Modern Creation)로 이어지는 한식 코스에다 새로운 애프터눈 티로 구성된다.

해당 메뉴는 5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2인 기준 8만 8천원이며,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이브닝 세트는 스파클링 와인 페어링을 포함해 2인 기준 14만 3천원이다. 네이버 사전 예약 시 주중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같은 기간 중식 레스토랑 동문은 봄나물과 제철 식재료 본연의 깊은 풍미를 오롯이 담아낸 봄 시즌 스페셜 코스 ‘춘향미(春香味)’를 선보인다. 봄나물 본연의 향을 살리고자 기존의 매운 조리법과 튀김 요리를 절제해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달콤한 망고 크림 소스가 탱글한 새우와 어우러지는 ‘망고 크림 새우’와 향긋한 봄나물을 함께 튀겨 올린 ‘등심 탕수육’, 그리고 중화 잡채 등 다채로운 메뉴가 준비된다. 코스는 주중 런치 1인 기준 3만 2천원, 주중 디너 4만 2천원이다. 주중·주말 언제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스페셜 코스는 1인 8만원이며, 네이버 사전 예약 시 10% 할인이 적용된다.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를 찾는 야구 팬 프로모션도 9월 정규시즌 종료 시점까지 홈경기 일정에 연계해 운영한다. 경기 당일 승리 예상 팀을 투표하는 ‘오늘의 승요’ 이벤트에 참여하면, 경기 종료 후 적중 고객 추첨을 통해 라운지 & 바 드링크 바우처(객실당 최대 2잔)를 주며, 평일 투숙객 중 당일 직관 티켓 소지 고객에게는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도 제공한다.

조정선 총지배인은 “이번 봄 시즌은 한국의 다과 문화, 제철 미식, 그리고 야구 등 대구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호텔 경험 안에 함께 담아냈다”라고 말했다.

김홍철기자 khc@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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