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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래에셋증권 주가, 4월 2일 장중 61,800원 7.21% 하락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2일 오후 1시 4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주가는 지난 종가 66,600원 대비 7.21% 하락한 6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는 67...

미래에셋증권 주가, 4월 2일 장중 61,800원 7.21% 하락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일 오후 1시 4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주가는 지난 종가 66,600원 대비 7.21% 하락한 6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는 67,700원으로 출발했으며, 고가 68,000원과 저가 61,500원 사이에서 가격이 움직였다. 현재 주가는 저가에 근접한 수준이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6,500원이다. 현재까지 거래량은 3,046,519주, 거래대금은 1,951억 1,0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미래에셋증권의 PER은 35.68배로, 동일 업종 PER인 12.68배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34조 3,186억 원으로 코스피 20위에 위치한다. 외국인 소진율은 9.71%로 나타났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5.97%를 기록했으며, 미래에셋증권 주가의 하락폭은 업종 평균 하락률보다 크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67,700원으로 시작해 64,800원까지 가격 변동을 보였고 66,300원 수준을 형성했다. 10시에는 66,100원에서 61,900원 사이의 가격대에서 움직였으며, 62,800원 수준을 형성했다. 11시에는 62,800원에서 61,800원 사이의 가격대를 보였고, 62,300원 수준을 형성했다. 12시에는 62,100원에서 61,700원 사이에서 가격 변동을 보였고, 61,800원 수준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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