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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래에셋생명, 부동산 플랫폼 앞세워 자산관리 경쟁력 강화

주요 서비스는 △소비자 보유 부동산에 대한 전문 부동산 상담리포트 △주변 입지·학군·가격 정보가 집약된 아파트심층분석보고서 △매주 월·금요일 카카오톡으로 발송되는 부동산뉴스 △지역별 상권분석리포트...

미래에셋생명, 부동산 플랫폼 앞세워 자산관리 경쟁력 강화

미래에셋생명이 부동산 특화 플랫폼을 통해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FC(보험설계사) 전용 부동산 솔루션 ‘REPS-CRM’을 운영하며 소비자 자산관리 영역을 부동산까지 확대하고 있다.

REPS-CRM은 부동산 플랫폼 ‘부동산114’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부동산 상담과 투자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FC는 소비자 보유 부동산에 대한 분석과 매매 전략, 상속·증여 컨설팅 등 다양한 자산관리 상담을 수행할 수 있다.

주요 서비스는 △소비자 보유 부동산에 대한 전문 부동산 상담리포트 △주변 입지·학군·가격 정보가 집약된 아파트심층분석보고서 △매주 월·금요일 카카오톡으로 발송되는 부동산뉴스 △지역별 상권분석리포트 △실시간 부동산시세 △세금 계산기 △오피스텔 모의투자보고서 등이다.

특히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 혜택 종료를 앞두고 부동산 관련 소비자 상담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현장 영업의 전문성을 높이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는 평가다.

미래에셋생명은 해당 플랫폼을 통해 보험 중심의 자산관리에서 벗어나 부동산까지 아우르는 종합자산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유형창 채널전략본부장은 "보험 상담을 넘어 고객의 부동산 자산까지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FC에게 제공함으로써, 앞으로도 미래에셋생명만의 종합자산관리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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