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투자한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엑스에너지 지분 가치가 3년 만에 600% 가까이 불어났다.
인공지능(AI) 시대 SMR이 필수적 전력 공급망으로 주목받으면서 엑스에너지 주가가 연일 고공행진하고 있다.
스타트업은 시리즈 A·B·C 등 단계별로 자금을 모집하는데, 시리즈 C는 시장을 세계로 넓히거나 연관 사업으로 확장하는 데 필요한 투자를 받는 단계다. 올해부터 DL이앤씨와 엑스에너지의 협력 성과도 본격적으로...
DL이앤씨가 투자한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엑스에너지 지분 가치가 3년 만에 600% 가까이 불어났다.
인공지능(AI) 시대 SMR이 필수적 전력 공급망으로 주목받으면서 엑스에너지 주가가 연일 고공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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