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문화예술교육을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연구하고 실험하는 공간이 대전에 문을 연다. 예술교육가와 교원, 행정가 등 현장 관계자들이 새로운 교육 방법을 탐구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전문 연수 거점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대전 중구 옛 충남도청사 후생관을 리모델링한 '문화예술미래원'을 10월부터 내년 6
문화예술교육의 미래, 대전서 실험한다
문화예술교육을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연구하고 실험하는 공간이 대전에 문을 연다. 예술교육가와 교원, 행정가 등 현장 관계자들이 새로운 교육 방법을 탐구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전문 연수 거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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