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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한국 영화 '인턴' 다음 달 개봉
[문화연예 플러스] 한국 영화 '인턴' 다음 달 개봉
2026-08-05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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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야? 이 무서운 분은 <오늘 새로 들어온 인턴이에요> 내 직속? <제가요?>"
전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할리우드 영화 '인턴'을 리메이크한, 한국 영화 '인턴'이 다음 달 관객과 만납니다.
'인턴'은 열정적인 최고경영자 선우가 이끄는 패션계 회사에, 경력 37년 차 기호가 인턴으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할리우드 영화 '인턴'에서 배우 로버트 드니로와 앤 해서웨이가 작품의 중심이 됐다면, 한국판 '인턴'에선 배우 최민식과 한소희가 주연으로 호흡을 맞췄고요.
올해 깜짝 흥행한 영화 '만약에 우리'을 연출한 김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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