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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문화연예 플러스] 연예계에 딥페이크 범죄 속출

최근 국내 주요 기획사들이 소속 연예인들의 딥페이크 영상 피해를 호소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문화연예 플러스] 연예계에 딥페이크 범죄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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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연예계에 딥페이크 범죄 속출

[문화연예 플러스] 연예계에 딥페이크 범죄 속출

2026-10-15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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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주요 기획사들이 소속 연예인들의 딥페이크 영상 피해를 호소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실제 사례들을 보면 팬심을 악용하는 수법도 다양한데요.

유명 배우의 외모를 합성한 인공지능 이미지로 피해자에게 접근해 연인 관계를 빙자하며 돈을 갈취하는 건 흔한 일이고요.

아이돌의 목소리까지 합성해 성적 허위 영상물을 만들고 텔레그램 등에 유포하기도 합니다.

또, 방송인이 등장하는 허위 광고로 고수익 투자를 유인하거나, 물건을 판매해 수익을 올리기도 하는데요.

최근 소속사 키이스트도 소속 연예인의 인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딥페이크물 유포를 확인했다며, "확인된 권익 침해 행위에 대해선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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