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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에이티즈 산, 열애설 직접 부인

'배드'를 통해 신드롬급 인기를 끌고 있는 에이티즈 멤버 산이 열애설을 부인했습니다.

[문화연예 플러스] 에이티즈 산, 열애설 직접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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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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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를 통해 신드롬급 인기를 끌고 있는 에이티즈 멤버 산이 열애설을 부인했습니다.

최근 온라인에서 산이 한 여성과 이탈리아의 길을 걷는 영상이 퍼져 열애설이 불거졌는데요.

패션위크 참석차 밀라노에 체류 중인 산은 지난 26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열애설이 뜨는데 전혀 아니"라며 직접 열애설을 부인했습니다.

소속사도 "영상 속 여성은 밀라노 브랜드 관계자"라고 해명에 나서며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는데요.

산은 이번 루머와 관련해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따라와서 당황스럽다" "몰래 찍는 것은 범죄"라며 사생활 침해를 경고했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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