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문화연예 플러스] '에스토니아 국립 오케스트라' 첫 내한 공연

유럽을 대표하는 명문 악단 에스토니아 국립 오케스트라가 창단 100주년 만에 처음으로 내한 공연을 개최합니다.

[문화연예 플러스] '에스토니아 국립 오케스트라' 첫 내한 공연

뉴스투데이

[문화연예 플러스] '에스토니아 국립 오케스트라' 첫 내한 공연

[문화연예 플러스] '에스토니아 국립 오케스트라' 첫 내한 공연

2026-09-18 06:53

|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유럽을 대표하는 명문 악단 에스토니아 국립 오케스트라가 창단 100주년 만에 처음으로 내한 공연을 개최합니다.

에스토니아와 대한민국의 수교 35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엔 세계적인 명지휘자인 '올라리 엘츠'가 지휘봉을 잡고요.

2017년 밴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처음으로 우승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협연자로 무대에 오릅니다.

에스토니아 국립 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신비롭고 독창적인 음악색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공연은 오는 20일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과 22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고요.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은 베토벤의 '황제'와 슈만의 협주곡으로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장유진 리포터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이 기사 어땠나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