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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스키즈 '리노', 네팔 홍수 피해에 1억 기부
[문화연예 플러스] 스키즈 '리노', 네팔 홍수 피해에 1억 기부
2026-08-31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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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 한국인 멤버 중 맏형인 리노가 의미 있는 선행을 실천했습니다.
네팔 대홍수로 고통받는 이재민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건데요.
성금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을 통해 홍수 피해 주민들의 식량 및 임시주거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며, 리노는 "모든 분들이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후원 이전에도 리노는 국내외 여러 현장에서 꾸준한 기부를 통해 팬들이 보내는 사랑을 더욱 가치 있게 나누고 있는데요.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주말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도쿄 국립경기장에서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고요.
멤버들은 홍콩, 태국, 싱가포르 등지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갑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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