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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구교환 아쉬운 성적표‥'부활남: 더 레드' 흥행 부진

배우 구교환 씨가 영화 '부활남: 더 레드'로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 들었습니다.

[문화연예 플러스] 구교환 아쉬운 성적표‥'부활남: 더 레드' 흥행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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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구교환 아쉬운 성적표‥'부활남: 더 레드' 흥행 부진

[문화연예 플러스] 구교환 아쉬운 성적표‥'부활남: 더 레드' 흥행 부진

2026-10-16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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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배우 구교환 씨가 영화 '부활남: 더 레드'로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 들었습니다.

영화는 우여곡절 끝에 3년여 만에 개봉했지만 흥행에서 고전하고 있습니다.

"이거 타임머신 같은 거야? 너구나 도망쳐."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부활남: 더 레드'.

구교환 씨는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취업 준비생 석환을 연기했는데요.

'부활남: 더 레드'는 어제 하루 관객 3천여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0위에 자리했습니다.

지금까지 누적 관객 31만 명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제작비 200억 원이 투입된 대작치고는 흥행 성적이 많이 아쉽죠.

관람객 400만 명은 넘어야 손익분기점을 넘어설 수 있다는데요.

지난달 30일 개봉 첫날, '부활남: 더 레드'는 예매율 24%를 기록하며 흥행 기대를 키웠는데요.

하지만 원작 속 캐릭터의 독특한 설정과 매력을 스크린에서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다는 평가와 컴퓨터그래픽 완성도 등을 두고 관객들의 평가가 엇갈렸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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