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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연예 플러스] "BTS, 월드 투어 매출로 롤링스톤스 제쳐"

그룹 방탄소년단이 지난 5월 월드 투어로, 한 달간 가장 높은 매출을 올린 그룹에 등극했는데요.

[문화연예 플러스] "BTS, 월드 투어 매출로 롤링스톤스 제쳐"

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BTS, 월드 투어 매출로 롤링스톤스 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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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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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이 지난 5월 월드 투어로, 한 달간 가장 높은 매출을 올린 그룹에 등극했는데요.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롤링스톤스'가 세운 기록도 가뿐히 깼습니다.

최근 미국의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이 지난 5월 2일부터 28일까지 연 12회 공연으로, 1천9백여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64만 장 넘는 티켓을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방탄소년단이 5월 한 달간 가장 높은 매출과 판매량을 기록한 투어 그룹에 등극했다"고 덧붙였는데요.

이는 지난 2019년 빌보드 박스스코어 차트가 시작된 이후 그룹 기준 월간 최고 매출로, 2019년 8월 롤링스톤스가 세운 1천4백여억 원을 훌쩍 넘는 기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빌보드는 또, 올해 하반기에도 50회 이상 공연이 남아 있는 만큼 '아리랑'이, 지난 2018년과 2019년에 걸쳐 열린 '러브 유어셀프 월드투어'를 제치고 방탄소년단 자체 최대 규모 투어로 기록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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