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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공감] 부산서 ‘아시아 초연’…민간 오케스트라의 힘

부산의 민간 오케스트라가 거장의 오페라 작품을 콘서트 버전으로 아시아 첫 무대를 선보입니다.

[문화공감] 부산서 ‘아시아 초연’…민간 오케스트라의 힘

[KBS 부산]

[앵커]

부산의 민간 오케스트라가 거장의 오페라 작품을 콘서트 버전으로 아시아 첫 무대를 선보입니다.

다음 달엔 지역 민간 교향악 축제가 부산에서 열리는데요.

지역 음악을 지키는 힘, 민간 오케스트라를 만나봅니다.

배병오 기자입니다.

[리포트]

조지 거슈윈의 대표 재즈곡 '서머 타임' 선율이 흐릅니다.

재즈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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