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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무잇슈] "용인에 4개 지어도 부족하다"···최태원이 광주까지 직접 찾아온 이유

연간 25조원 규모의 광주특별시 금고 운영권을 놓고 기존 금고를 지키려는 농협은행과 탈환을 노리는 광주은행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금고 선정 결과에 따라 지역 금융권의 경쟁 구도와 특별시 재정 운영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무잇슈'

란?:

무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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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 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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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dilbo.com/detail/0kIA7d/759456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처음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방문하면서 지역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SK의 투자 계획이 구체화되고 있다.

▶ 이번 방문은 광주 군공항 부지를 중심으로 추진되는 반도체 산업 육성에 힘을 싣고, 대규모 민간투자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향후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사업 일정, 지역 기업과의 협력 방안이 전남광주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을 가를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기사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내용으로 넘어갑니다.

✅#1_'수성' 농협은행 vs '탈환' 광주은행···연 25조 광주특별시 금고 쟁탈전

연간 25조원 규모의 광주특별시 금고 운영권을 놓고 기존 금고를 지키려는 농협은행과 탈환을 노리는 광주은행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금고 선정 결과에 따라 지역 금융권의 경쟁 구도와 특별시 재정 운영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2_전남권 7개 시군 노인·장애인 급식소 등록 ‘0’···광주는 73.4%

전남권 7개 시군에서 등록된 노인·장애인 급식소가 한 곳도 없는 반면, 광주는 등록률이 73.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약계층의 급식 위생과 영양관리를 위해 지역별 등록 격차를 해소하고 관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3_SOOP 수퍼스, KOVO컵서 IBK기업은행에 0-3 셧아웃 패배

새 이름으로 출발한 SOOP 수퍼스가 KOVO컵에서 IBK기업은행에 세트스코어 0-3으로 패하며 첫 승 도전에 실패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드러난 전력 차이를 보완하고 팀 조직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향후 과제로 남았다.

박준서기자 junseo0308@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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