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무보·경남銀, 동남권 수출기업에 78억원 우대금융 지원 맞손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와 BNK경남은행(이하 경남은행)은 지난 14일 경남 창원 경남은행 본점서 ‘수출패키지 우대금융(지역상생)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5일 알렸다.

무보·경남銀, 동남권 수출기업에 78억원 우대금융 지원 맞손

부·울·경 수출기업에 최대 2.5배 보증한도 부여

한국무역보험공사와 BNK경남은행이 지난 14일 경남 창원 경남은행 본점서 ‘수출패키지 우대금융(지역상생) 업무협약’을 맺었다. 유승희 한국무역보험공사 부사장(왼쪽)과 황재철 BNK경남은행 그룹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무역보험공사

[주간한국 손재하 기자]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와 BNK경남은행(이하 경남은행)은 지난 14일 경남 창원 경남은행 본점서 ‘수출패키지 우대금융(지역상생)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5일 알렸다.

무보는 경남은행의 출연금 5억원을 재원으로 동남권 소재 수출 중소·중견기업에 78억원 규모의 우대금융을 공급한다.

무보는 보증한도 최대 2배, 보증비율 90%서 95%로 상향, 보증·보험료 20% 할인 등을 지원한다.

경남은행은 대출금리 인하, 외국환 수수료 우대, 보증·보험료 지원 등을 통해 부담을 낮춘다.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 산업에 해당하는 수출 기업은 보증한도를 최대 2.5배로 확대한다.

손재하 기자 hksons188@hankooki.com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