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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몽골 원나라의 대리국 정복 이후의 골든 트라이앵글

몽골군이 대리국을 정복한 이후, 쿠빌라이의 서자 가운데서 나이가 가장 많았던 후게치(忽哥赤)는 1267년 이복형제이면서 쿠빌라이의 적자인 친킴(眞金), 망갈라(忙哥剌), 노무간(那木干) 등과 함께 은 3만 냥을 쿠빌라이에게 하사받기도 했다.

▲ 정길선 박사     ©브레이크뉴스

몽골군이 대리국을 정복한 이후, 쿠빌라이의 서자 가운데서 나이가 가장 많았던 후게치(忽哥赤)는 1267년 이복형제이면서 쿠빌라이의 적자인 친킴(眞金), 망갈라(忙哥剌), 노무간(那木干) 등과 함께 은 3만 냥을 쿠빌라이에게 하사받기도 했다. 쿠빌라이가 아리크부카와의 황위 계승 전쟁에서 승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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