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뉴스 백민 기자】
‘모두를 위한 AI Accessibility 추진 방안 마련을 위한 세미나’가 23일 NIA서울청사 B1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접근성표준화포럼와 유니버설디자인학회가 주최·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후원한다.
세미나는 모든 국민이 AI서비스를 이용할 때 어려움이 없도록 모두를 위한 AI Accessibility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카이스트 가현욱 교수의 ‘모두를 위한 AI Accessibility 패러다임 전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건복 상무의 ‘모두를 위한 AI 에이전트 활용 방안’, 삼성전자 백인호 씨의 ‘혁신을 넘어, 모두를 위한 삼성 AI’, ETRI 최지훈 책임의 ‘AI 기반 UI/UX 접근성 분석 및 문제해결 대화형 에이전트 기술’이 진행된다.
또한 알리의접근성연구소 김찬홍 대표가 ‘AI 기반 시각 보조 기술 실전 활용’, 이큐포올 이인구 대표가 ‘AI 기반 정보접근성 개선 사례’, 대구사이버대학교 권기표 씨가 ‘웹 접근성 지원 도구 모두웹(ModuWeb)’,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홍경순 수석이 ‘2026 포럼 표준화 추진 계획’을 주제로 발표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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