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스마트경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호텔은 THE 22 남대문 베이커리&바(이하 THE 22)에서 봄 시즌 한정 애프터눈 티 세트 ‘스프링 팔레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내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 THE 22에서 시즌 한정으로 제공한다. 디저트 5종과 봄꽃 한송이를 음료로 표현한 웰컴 드링크 2종, 아메리카노 구성이다.
가격은 2인 기준 9만원(세금 포함)이며, 네이버 예약 시 1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스마트경제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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