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 만에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이소희-백하나 조. AFP=연합뉴스
한국 배드민턴 여자 복식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만리장성’ 중국을 꺾고 무려 31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안겼다.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체육관에서 23일(한국시각)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한국 배드민턴 여자 복식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만리장성’ 중국을 꺾고 무려 31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안겼다.
31년 만에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이소희-백하나 조. AFP=연합뉴스
한국 배드민턴 여자 복식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만리장성’ 중국을 꺾고 무려 31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안겼다.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체육관에서 23일(한국시각)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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