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그룹 핑클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나이를 잊게 하는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옥주현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긴 말 필요없는 관계. 감사해. 다정한 칠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지인과 함께 쇼핑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긴소매 핑크 셔츠에 블루 데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일상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미니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곧게 뻗은 다리 라인이 눈길을 끈다. 낮은 굽의 샌들을 착용했음에도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1979년생으로 만 46세인 옥주현은 나이가 무색한 동안 외모와 탄탄한 몸매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뮤지컬 ‘안나 카레리나’에 출연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