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막판까지 AI 광폭 행보..."K-젠슨으로 불러주세요"

막판까지 AI 광폭 행보..."K-젠슨으로 불러주세요"

[앵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숨 가쁜 방한 일정은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황 CEO는 아침부터 오후까지 국내 주요 기업을 잇따라 방문해 AI 협력 보폭을 넓혔고, 미래 인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서울대 강연에선 학생들에게 AI 시대 도전을 독려했습니다.

차유정 기자입니다.

[기자]

방한 나흘째, 'AI 동맹 강화'에 방점을 찍은 젠슨 황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