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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리센느 원이 "팀 없어질까 봐 달렸다…망해도 함께 하기로 해"

29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는 '원이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리센느 원이 "팀 없어질까 봐 달렸다…망해도 함께 하기로 해"

그룹 리센느 원이가 멤버들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29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는 '원이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10년 뒤인 2036년 배경으로, 톱스타가 된 원이와 그의 비서로 일하는 리브의 하루를 담는 페이크 다큐멘터리다.

현실과 코미디의 경계를 오가던 중, 원이가 옛 숙소 앞을 지나며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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