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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36도 무더위에도 "비욘드 한화생명!"…3년째 베트남 채운 HLE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18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꾸언응어 체육관 앞. 행사 시작을 기다리는 팬 수천 명이 '한화생명e스포츠(HLE) 글로벌 팬페스트 인 베트남' 행사 입장 게이트 앞에 줄지어 섰다.

[르포] 36도 무더위에도 "비욘드 한화생명!"…3년째 베트남 채운 HLE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18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꾸언응어 체육관 앞. 행사 시작을 기다리는 팬 수천 명이 '한화생명e스포츠(HLE) 글로벌 팬페스트 인 베트남' 행사 입장 게이트 앞에 줄지어 섰다. 검은 유니폼을 입은 팬들 사이로 선수 얼굴이 박힌 가방과 응원봉이 눈에 띄었고, 한쪽 굿즈 부스 앞으로는 긴 줄이 늘어섰다. 이번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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