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이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전시회 차이나플라스2026 참가해 차세대 고기능성 소재 솔루션 선보인다.
롯데케미칼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차이나플라스 2026’에 참가해 차세대 고기능성 소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롯데케미칼은 ‘Forward Momentum(지속적인 성장 추진력)’을 주제로 고부가 스페셜티 소재와 미래 산업 포트폴리오를 소개한다.
전시관은 첨단 산업, 모빌리티, 생활소재, 친환경 소재 등 5개 테마 존으로 구성됐다. ‘High-Performance Tech’ 존에서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소재와 함께 차세대 고기능성 소재 ‘Super EP’를 처음 공개한다.
‘Advanced Mobility’ 존에서는 자율주행 및 전기차 시대에 대응하는 외장 소재와 배터리 핵심 소재를 선보이며, ‘Smart Living’ 존에서는 생활가전에 적용되는 고기능 플라스틱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Sustainable Materials’ 존에서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소재와 바이오 기반 소재 등 친환경 제품을 소개한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고기능성 소재 기술력과 글로벌 공급망 경쟁력을 기반으로 중국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스페셜티 사업 확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퍼스트미디어 임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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