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한국마사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렛츠런파크 서울 내 ‘포니랜드’의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 유치 및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박차를 가한다.
주요 신규 프로그램으로는 △포니의 재능을 활용한 참여형 퍼포먼스 ‘포니 운동회’ △승마의 움직임을 구현한 ‘승마 전동차’ △유아층을 겨냥한 ‘유니콘 에어바운스’ 등이 추가됐다.
포니 운동회는 포니들의 숨겨진 재능과 특징을 소개하는 참여형 공연이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승마 전동차는 지난해 시범 운영 당시 기록적인 호응을 얻은 점을 반영, 기기 사양을 업그레이드하고 정규 상설 프로그램으로 편성했다.
유니콘 에어바운스는 유아 방문객을 위한 유니콘 테마의 미니 놀이터다. 안전을 위해 30분 단위 교대제로 운영된다.
프로그램별 상반기 운영 기간은 포니 공연은 6월 20일, 승마전동차는 6월 21일, 유니콘 에어바운스는 5월 30일까지로 각각 상이하다.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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